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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eillance" · 35개 기사 · GeekNews
미국, 좌파 단체와 반 ICE 시위대 상대로 대규모 감시 작전 수행
미국, 좌파 단체와 반(反) ICE 시위대 상대로 대규모 감시 작전 수행
DHS가 미네소타의 이민 단속 반대 조직을 겨냥해 잠입 요원, Signal 침투, 금융 기록 확보를 동원한 감시 작전을 전개. 트윈시티와 뉴욕의 지역 모임까지 추적하며 Operation Puppet Master를 진행한 정황.
차량 번호판 과거 기록 검색에는 영장이 필요함
차량 번호판 과거 기록 검색에는 영장이 필요함
촘촘한 ALPR 데이터는 개인의 이동 경로를 사실상 재구성할 수 있어, 과거 기록 검색에는 영장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제기됨. 실시간 조회와 달리 사후 검색은 프라이버시 침해 위험이 크다는 점이 강조됨.
London Underground 승객 얼굴 스캔 개시
London Underground의 승객 얼굴 스캔 개시
London Underground에서 승객 얼굴 스캔이 시작됨. 대중교통 공간에서 생체인식 감시가 실제 운영 단계로 들어간 사례.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이 기록되는 시대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이 기록되는 시대
AI 안경·목걸이·핀 같은 웨어러블이 주변 대화를 상시 수집하는 환경이 확산. 음성 복원 모델까지 결합되며 개인이 감시·녹취에 대응할 수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미네소타 위노나 경찰서의 Flock 카메라가 모두 절단·도난당함
미네소타 위노나 경찰서의 Flock 카메라가 모두 절단·도난당함
미네소타주 위노나 경찰서의 번호판 판독 카메라 8대가 모두 절단되어 도난당함. 조직적 절도로 추정되며 경찰이 수사 중.
Flock 감시 카메라를 무력화하는 자경단 운동의 확산
Flock 감시 카메라를 무력화하는 자경단 운동의 확산
Flock Safety의 ALPR 카메라를 대량 감시 장치로 보는 반감이 확산. 사생활 보호 활동가들이 카메라 가림과 파손에 나서며 전국적으로 저항 사례가 늘고 있음.
Flock Safety, 시의회·경찰·대중에게 반복적으로 거짓말해 신뢰를 잃다
Flock Safety, 시의회·경찰·대중에게 반복적으로 거짓말해 신뢰를 잃다
ACLU가 ALPR 업체 Flock Safety가 제품 기능, 데이터 접근, 개인정보 보호 조치를 정부 고객에게 반복적으로 부정확하게 설명했다고 비판함. 위스콘신 Oshkosh 시의회 사례를 포함해 계약 중단 요구가 커짐.
EU가 무비자 여행의 대가로 민감한 개인정보를 미국에 넘기려 함
EU가 무비자 여행을 대가로 민감한 개인정보를 미국에 넘기려 함
미국이 무비자 프로그램 유지를 조건으로 각국의 생체정보 데이터베이스 접근을 요구했고, EU 집행위원회가 이를 반영한 EBSP 기본협정 협상을 마무리 중. 여행자 심사와 신원 확인을 위한 개인정보 자동 교환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
Kaiser 간호사들, “AI 감시가 업무와 환자 돌봄을 악화”
Kaiser 간호사들 “AI 감시가 업무와 환자 돌봄을 악화”
Kaiser Permanente의 상담·트리아지 간호사들이 성과 관리용 AI 감시가 전문적 판단과 환자 돌봄을 위축시킨다고 지적함. 2024년 시험된 시스템은 공감과 목소리 톤까지 평가해 논란이 커짐.
LAPD, 감시업체 Flock과의 3년 계약 갱신하지 않기로
LAPD, 감시업체 Flock과의 3년 계약 갱신 않기로
LAPD가 시민 자유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이유로 Flock Safety 계약을 종료함. 카메라 데이터의 보관, 보안, 공유 조건이 명확히 반영될 때까지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함.
EU, 비공개 메시지 스캔 규칙 부활까지 한 단계
EU, 비공개 메시지 스캔 규칙 부활까지 한 단계
유럽의회가 만료된 Chat Control 1.0 관련 긴급 절차를 승인하면서, 온라인 플랫폼의 비공개 통신 자발적 스캔 허용안이 7월 9일 표결에 오름. 일반 위원회 절차를 건너뛰는 방식이라 4월 만료된 임시 법적 틀을 사실상 되살릴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감.
EU 의회, Chat Control 첫 관문 통과
EU 의회, Chat Control 1차 관문 통과
EU 의회가 Chat Control 과도기 규정을 되살리는 긴급 절차를 331대304로 통과시킴. 목요일 본회의 재표결 가능해지며, 특정 기업의 비공개 채팅·이메일·메신저 검사 예외 규정이 다시 논의됨.
EU 이사회가 신속 절차로 Chat Control을 밀어붙임
EU 이사회가 신속 절차로 Chat Control을 밀어붙임
EU 각료이사회가 만료된 Chat Control 임시 규정을 신속 절차로 되살려 메신저·웹메일·VoIP의 자발적 메시지 스캔을 다시 허용하려 함. EU 의회 반대로 본협상은 정체됐지만 회원국들이 우회 재도입을 시도하는 상황.
유럽의회 대상 스파이 활동: Pegasus 조사위원도 해킹됨
유럽의회 대상 스파이 활동: Pegasus 조사위원도 해킹됨
Pegasus 조사에 참여한 전 유럽의회 의원 Stelios Kouloglou의 iPhone이 활동 기간 중 반복 감염된 사실이 확인됨. 청문회와 보고서 초안, 국가 방문 준비 등 비공개 조사 일정이 표적이 된 정황이다.
인터넷을 위한 싸움은 어떻게 되었나?
인터넷을 위한 싸움은 어떻게 되었나?
미국·캐나다·유럽·영국에서 아동 보호와 보안 대응을 명분으로 인터넷 규제가 확대되는 흐름을 짚음. 과거 net neutrality와 SOPA 시기보다 인터넷 자유를 지키는 공공적 동력은 약해졌다고 지적함.
ArmSoM Sige7로 구축한 저전력 고성능 홈 NVR 시스템
ArmSoM Sige7로 구축한 저전력 고성능 홈 NVR 시스템
ArmSoM Sige7(RK3588) 기반 홈 NVR이 24시간 저전력 운용과 다중 카메라 처리를 동시에 구현함. 사람, 차량, 오토바이, 고양이 감지와 번호판 인식까지 지원하는 엣지 AI 감시 시스템이다.
EU, 비공개로 Chat Control 입법 추진
EU, 비공개로 Chat Control 입법 추진
EU가 보안 메시징과 익명 통신을 겨냥한 Chat Control 입법을 비공개로 밀어붙이고 있다는 경고가 나옴. 메신저 감시와 암호화 약화를 둘러싼 개인정보·시민권 논쟁이 다시 커지고 있음.
Flock 카메라, 번호판을 넘어 사람까지 추적하며 빠르게 확산 중
Flock 카메라, 번호판을 넘어 사람까지 추적하며 빠르게 확산 중
미국 곳곳의 Flock Safety 카메라가 번호판 판독을 넘어 차량 특징, 사람, 장면 검색에 쓰이는 감시 인프라로 확대됨. 수정된 Android를 실행하며 영상과 메타데이터를 DB에 쌓고, 권한 사용자는 자연어 검색으로 대상을 찾을 수 있음.
캘리포니아 3D printer 감시 법안은 아직 막을 수 있음
캘리포니아 3D 프린터 감시 법안은 아직 막을 수 있음
캘리포니아 하원이 3D 프린터 감시 소프트웨어 의무화 법안 AB 2047을 통과시켰고, EFF는 상원 단계에서 폐기를 촉구함. 불법 총기 제조 대응을 명분으로 하지만 합법적 표현, 개인정보, 소비자 권리, 오픈소스 생태계를 해칠 수 있다는 비판이 나옴.
민주주의와 권위주의 국가들이 대규모 감시 경쟁을 벌이고 있음
민주·권위주의 국가들이 대규모 감시 경쟁을 벌이고 있음
대규모 감시가 민주주의와 권위주의를 가리지 않고 확산되며 인권과 사생활 침해 논란을 키움. 미국의 FISA Section 702, PRISM, Upstream, XKeyscore 사례가 대표적으로 거론됨.
Meta, 내부 데이터 유출 뒤 직원 추적 프로그램 중단
Meta, 내부 데이터 유출 뒤 직원 추적 프로그램 중단
Meta가 직원 입력을 수집하던 MCI 프로그램을 사내 데이터 과노출 이후 일시 중단. 마우스 움직임, 클릭, 키 입력, 화면 내용 수집이 알려지며 직원 반발이 커짐.
우리가 “연령 확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실제로 대규모 감시다
우리가 “연령 확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실제로 대규모 감시다
연령 확인 의무화가 아동 보호 명분 아래 모든 이용자의 활동 추적과 기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비판함. 최소 연령 제한을 둘러싼 정치·문화전쟁 구도 속에서 감시 인프라 확장을 경계함.
덴마크 개인정보보호 활동가 Lars Andersen, 경찰의 압수수색 당해
덴마크 개인정보보호 활동가 Lars Andersen, 경찰 압수수색 당해
덴마크의 오랜 개인정보보호 활동가 Lars Andersen이 무장 경찰의 급습과 체포를 공개하며 논란이 확산됨. 숫자를 암호처럼 올린 게시물이 발단이 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과잉 대응과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가 커짐.
Flock 기반 경찰서장들의 여성 스토킹 사례가 영장 필요성을 드러냄
Flock 기반 경찰서장들의 여성 스토킹 사례가 영장 필요성을 보여줌
Flock 차량번호판 추적 시스템이 전 연인과 경쟁자의 위치 추적에 악용된 사례가 드러남. 경찰 데이터와 LPR 접근에 대한 영장 요구와 감시 통제 필요성이 부각됨.
캐나다 Bill C-22 철회 청원
캐나다 Bill C-22 철회 청원
캐나다 하원 전자청원 e-7416이 Bill C-22 철회를 요구함. 메타데이터 장기 보관과 감청 역량 의무화가 무고한 사람들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감시는 안전이 아니다: 영국의 최신 개인정보 위협에 관한 성명 [pdf
감시는 안전이 아니다: 영국의 최신 개인정보 위협에 관한 성명 [pdf]
] 영국의 전면 콘텐츠 스캔과 나이 증명 요구가 아동 보호가 아니라 모든 사용자의 개인정보와 소통권을 위협한다고 비판. 연령 확인과 콘텐츠 스캔을 결합한 방식이 전체 콘텐츠 감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됨.
GrapheneOS 사용자가 GrapheneOS 사용으로 당국에 신고됨
GrapheneOS 사용자가 GrapheneOS 사용으로 당국에 신고됨
Yoti 고객지원 응답 캡처의 자동 플래그·당국 보고 문구가 논란을 촉발. GrapheneOS 사용 자체를 신고 사유로 삼는 관행이 개인정보 침해 우려로 이어짐.
레트로 테크 육아
레트로 테크 육아
아이에게 디지털 기기의 장점은 살리되 AdTech, 감시 자본주의, 참여 최적화 피드 같은 현대적 폐해는 피하려는 육아 접근. CD·DVD·BluRay 같은 물리 매체를 활용해 콘텐츠 선택과 노출 범위를 부모가 직접 통제하는 방식.
시애틀 감시 인프라 도보 투어 (2020)
시애틀 감시 인프라 도보 투어 (2020)
시애틀 도심을 걸으며 감시 카메라, Amazon Go, ALPR, 통신 피어링 사이트 등 도시의 데이터 수집 인프라를 식별한 탐사 기록. 스마트시티의 가시적 편의 뒤에 숨은 감시 계층을 드러냄.
소셜 미디어 연령 확인, 자유로운 인터넷의 종말의 시작인가?
소셜 미디어 연령 확인, 자유로운 인터넷의 종말의 시작인가?
소셜 미디어의 연령 확인이 아동 보호를 명분으로 익명 접근과 익명 게시를 약화시킨다는 비판. 신원 확인 인프라가 확대되며 감시 기반 플랫폼 구조가 더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FBI는 미국 번호판 판독기 데이터에 ‘준실시간’ 접근을 원한다
FBI는 미국 번호판 판독기에 ‘준실시간’ 접근을 원한다
FBI가 미국 전역 ALPR 데이터에 수백만 달러를 지불하고 차량 이동 정보를 준실시간으로 확보하려 함. 번호판, 위치, 시간, 날짜를 축적하는 감시 데이터베이스의 접근 확대가 쟁점으로 부상함.
Seattle Shield, Seattle 경찰이 운영하는 정보 공유 네트워크
Seattle Shield, Seattle 경찰이 운영하는 정보 공유 네트워크
Seattle 경찰이 2009년부터 운영한 정보 공유 네트워크 Seattle Shield의 회원 구성과 보고서가 공개됨. Facebook, Amazon, ICE를 비롯해 민간 보안·법집행 기관, 군 정보 요원, 비영리단체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남.
FBI가 전국 번호판 판독기 접근권 구매를 원함
FBI가 전국 번호판 판독기 접근권 구매를 원함
FBI 조달 기록에 전국 ALPR 접근권 구매 추진 정황이 드러남. 영장 없이 차량 이동과 탑승자 동선을 추적할 가능성을 키우는 사안으로 보도됨.
2025년 4월 이후 5개 주에서 Flock 카메라 최소 25대가 파괴됨
2025년 4월 이후 5개 주에서 Flock 카메라 최소 25대가 파괴됨
미국 5개 주에서 Flock Safety 감시 카메라 최소 25대가 절단·파손·해체됨. 도시와 교외, 진영을 가리지 않고 감시 장비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는 양상.
WhatsApp 그룹에 폭격 피해 사진을 공유한 항공사 직원 체포
WhatsApp 그룹에 폭격 피해 사진을 공유한 항공사 직원 체포
중동 분쟁 지역의 폭격 피해 사진을 동료들과의 비공개 WhatsApp 그룹에 공유한 항공사 직원이 두바이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경찰은 전자 감시 작전을 통해 해당 자료를 포착했으며, 사이버 범죄 전담팀이 수사를 진행했습니다.